소개
Finedraft는 이런 도구입니다
받는 사람, 목적, 분야, 톤, 격식 수준, 입력 언어를 고르고 다듬고 싶은 원문을 붙여 넣으면 AI가 그 조합에 맞춰 문장을 고쳐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로 쓸 수 있고, 다듬은 결과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필요 없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옵션
받는 사람은 거래처, 고객사, 동료, 사내 유관부서, 상사 등에서 고르고, 목적은 거절, 문의, 동의, 보고, 예약, 요청, 독촉, 상태 공유 중에서 고릅니다. 톤은 공손, 단호, 사과, 간결, 가벼운 경고처럼 여러 단계가 있고, 격식 수준은 매우 격식 있게부터 편하게까지 네 단계입니다. 이 선택이 같은 원문도 어떻게 다르게 고쳐지는지는 톤 고르는 기준과 격식 수준 4단계 글에서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만든 이유
저는 이 사이트를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K입니다. 플랫폼, 제조, 에이전시 회사에서 일하며 여러 종류의 업무 메일을 써 왔습니다. 여러 언어로 메일을 쓰다 보니 AI에게 다듬어 달라고 할 때마다 상황과 원하는 톤을 매번 새로 설명해야 했고, 그 설명을 쓰는 시간이 문장을 고치는 시간보다 길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도록, 옵션을 골라 한 번에 다듬는 방식으로 Finedraft를 만들었습니다.
TIP 글은 이렇게 씁니다
TIP의 예시 메일은 직접 써서 올립니다. 예시에 나오는 이름, 회사, 숫자는 모두 가상이고, 통계나 출처를 인용하지 않습니다. 글 안의 "다듬기 예시"는 제가 직접 고쳐 쓴 비교이며, Finedraft가 만든 결과 화면이 아닙니다. 어떤 문장이 왜 어색하게 읽히는지를 보여 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어와 일본어 메일 예시도 같은 방식으로 직접 썼습니다. 실제로 발송하기 전에는 한 번 더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화면 언어
오른쪽 위에서 한국어, 日本語, English 중 화면 언어를 고를 수 있고, 메뉴와 안내 글, TIP 글이 선택한 언어로 바뀝니다. 고른 언어는 주소에만 표시되며 쿠키나 저장 공간에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메일 원문의 언어는 이와 별개로 '입력 언어'에서 따로 고릅니다.
쓰실 때 알아 두실 점
AI가 다듬은 결과는 틀리거나 어색할 수 있습니다. 날짜, 숫자, 이름처럼 사실 관계는 그대로 두도록 만들었지만, 보내기 전에 꼭 직접 확인해 주세요. 계약이나 법률처럼 책임이 큰 문서는 전문가의 검토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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